
이지스 방화 파우치 | 출처 - 브랜드뉴컴퍼니
브랜드뉴컴퍼니(BRANDNEW COMPANY, 공동대표 이대연·임형택)는 오는 11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WAVE(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뉴컴퍼니는 '안전을 디자인하다'라는 비전 아래 재난 안전 기술을 개발해 온 기업이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기, 전기차, 산업 현장, 교육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화 파우치 및 질식소화포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브랜드뉴컴퍼니는 자사의 배터리 화재 대응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이지스 방화 파우치(Aegis Fireproof Pouch)’는 7중 아라미드 복합 구조와 열 반응 액상형 안전보조캡슐을 내장한 파우치 제품이다. 이러한 구조로 파우치 내부에서 배터리 셀이 열폭주 현상을 일으켜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인 진화가 이뤄져 화염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질식소화포도 함께 출품한다. 이 역시 리튬이온 배터리 혹은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산소 유입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비전력형 소화 장비이다. 특히 국내 공신시험기관(KATRI)으로부터 1,400℃ 고온에도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는 내열성을 공인받았으며, 이에 따라 확보된 높은 신뢰도를 앞세워 공공기관 및 지자체, 산업 현장 등으로 다수 납품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질식소화포 및 보관함 모습 | 제공 - 브랜드뉴컴퍼니
브랜드뉴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는 자사 안전기술 제품의 실용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라며, “제품의 높은 신뢰성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기업, 투자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공공조달시장은 물론 수출 판로까지 확대 구축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전시 이후로는 UL, CE, ISO 등 국제 규격 인증 획득 절차를 가속해 글로벌 항공, 철도, 선박 분야로의 진입 기반을 확보하고, 울산 지역에서의 재난안전 산업 거점화를 위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브랜뉴컴퍼니는 앞으로도 배터리 화재 대응은 물론, 민간 생활과 사회의 안전까지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올해 2회째를 맞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는 ‘인공지능(AI), 울산 산업의 미래(AI, the Future of ULSAN’s Industry)’를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첨단 자동공장(스마트팩토리), 로봇공학(로보틱스),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이동수단(모빌리티), 이차전지, 신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 산업기술이 인공지능(AI)과 융합된 산업 해법을 선보인다. 더불어 ▲수출·구매 상담회 ▲국제회의(포럼) ▲부대행사 등으로 AI와 미래산업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지스 방화 파우치 | 출처 - 브랜드뉴컴퍼니브랜드뉴컴퍼니(BRANDNEW COMPANY, 공동대표 이대연·임형택)는 오는 11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WAVE(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뉴컴퍼니는 '안전을 디자인하다'라는 비전 아래 재난 안전 기술을 개발해 온 기업이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기, 전기차, 산업 현장, 교육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화 파우치 및 질식소화포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브랜드뉴컴퍼니는 자사의 배터리 화재 대응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이지스 방화 파우치(Aegis Fireproof Pouch)’는 7중 아라미드 복합 구조와 열 반응 액상형 안전보조캡슐을 내장한 파우치 제품이다. 이러한 구조로 파우치 내부에서 배터리 셀이 열폭주 현상을 일으켜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인 진화가 이뤄져 화염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질식소화포도 함께 출품한다. 이 역시 리튬이온 배터리 혹은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산소 유입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비전력형 소화 장비이다. 특히 국내 공신시험기관(KATRI)으로부터 1,400℃ 고온에도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는 내열성을 공인받았으며, 이에 따라 확보된 높은 신뢰도를 앞세워 공공기관 및 지자체, 산업 현장 등으로 다수 납품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질식소화포 및 보관함 모습 | 제공 - 브랜드뉴컴퍼니브랜드뉴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는 자사 안전기술 제품의 실용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라며, “제품의 높은 신뢰성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기업, 투자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공공조달시장은 물론 수출 판로까지 확대 구축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전시 이후로는 UL, CE, ISO 등 국제 규격 인증 획득 절차를 가속해 글로벌 항공, 철도, 선박 분야로의 진입 기반을 확보하고, 울산 지역에서의 재난안전 산업 거점화를 위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브랜뉴컴퍼니는 앞으로도 배터리 화재 대응은 물론, 민간 생활과 사회의 안전까지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올해 2회째를 맞는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는 ‘인공지능(AI), 울산 산업의 미래(AI, the Future of ULSAN’s Industry)’를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첨단 자동공장(스마트팩토리), 로봇공학(로보틱스),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이동수단(모빌리티), 이차전지, 신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 산업기술이 인공지능(AI)과 융합된 산업 해법을 선보인다. 더불어 ▲수출·구매 상담회 ▲국제회의(포럼) ▲부대행사 등으로 AI와 미래산업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5858